동물자유연대

후원금 증액

사회가 외면했던 동물들, 다시 찾는 희망

회원님의 힘을 한번 더 나눠주세요!

기르던 반려동물을 길에 버리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지 못하는 사람이 많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가 많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것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 15여 18여 년을 이어온 회원님들의 후원과 동물 친구들의 노력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견인해나가며 우리사회에 농장동물복지 필요성의 공감대를 만들었고, 2013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쇼장의 돌고래 제돌이와 춘삼이, 삼팔이를 시작으로 2017년 까지 7마리의 남방큰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는 데에 성공적인 캠페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물복지형 동물보육원을 건립함으로써 우리 자력의 힘으로 선진적인 동물보육원을 건립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실증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끝이 아니라 제2, 제3의 동물보육원을 건립하고 운영하기 위한 첫 걸음이었습니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가야 할 길이 멉니다. 동물자유연대는 더욱 더 탄탄한 뒷받침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회원님, 지금의 이 동력을 ‘동물의 힘’으로 더 크게 확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변함없고 안정적인 지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조금 더 여유를 내어주실 수 있다면, 지금 회원님의 후원금을 증액해 주세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동물, 동물 복지 개선을 위한 토대 마련 등에 동물자유연대가 더 뛰겠습니다.

동물자유연대 회원은 로그인을 먼저 해주세요. 더 편하게 증액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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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명이 1만원 회비 증액 (50만원)

    학대나 사고로 인해 상처 입고 고통받는 동물들을 치료해주고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해줄 수 있습니다.

  • 40명이 1만원 회비 증액 (40만원)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케이지에서 사는 암퇘지와 암탉의 복지 개선의 토대가 될 조사 활동의 현장에 나갈 수 있습니다.

  • 30명이 1만원 회비 증액 (30만원)

    더이상 돌고래들이 바다에서 잡혀와 좁은 수조 안에서 고통 받으며 살지 않도록 하는 정책마련 활동에 쓰입니다.

  • 25명이 1만원 회비 증액 (25만원)

    열악한 환경에서 출산을 반복할 수밖에 없는 어미 고양이 한 마리의 중성화 수술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