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법령
  • 보고서/출판물
  • 성명서/보도자료
  • 매거진
  • 동영상
  • 카툰
성명서/보도자료
HOME > 자료실 > 성명서/보도자료
제목 [보도자료] 잔인한 개 전기도살 무죄판결은 파기되어야 한다!
작성자 동물자유연대 작성일 2017-08-21 오후 4:02:31 조회수 178 추천수 12
홈페이지 animalpia

잔인한 개 전기도살 무죄판결은 파기되어야 한다!

시민 3만여명 전기도살 무죄선고 파기 염원하는 탄원에 동참
동물보호단체들, 22일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 및 탄원서 제출
 
지난 6월 많은 국민들을 분노케 했던 소위 개 전기도살 무죄 사건2심 첫 공판이 오는 22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 동물유관단체 대표자협의회(대표 박운선),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대표 임순례) 3개 동물단체는 당일(22) 오후 130분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 무죄 판결의 파기와 동물학대자 처벌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시민 3만여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해당 재판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탄원서명은 지난 723일부터 818일까지 약 한 달여에 걸쳐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단시간내에 3만여명이 서명에 동참한 것은 그만큼 이번 사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허무맹랑한 판결에 대한 분노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를 전기로 도살하는 것은 미국 수의사회에서도 금지한 잔인한 도살방법입니다. 축산물위생관리법에 전살법이 있다하여 개를 묶은 상태에서 전기가 흐르는 쇠꼬챙이를 개의 주둥이에 대어 감전시키는 방법으로 죽인것이 동물보호법상의 잔인한 방식이 아니라는 논리는 참으로 해괴한 것입니다. 게다가 합법적 도축시설도 아닌 자신의 개농장에서 무허가 도축장을 운영한 것이나 축산물위생관리법상 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개가 식용을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이라는 억지논리로 개식용을 인정한 것은 법관의 재량을 심각히 일탈한 것입니다.
 
인천지법의 이같은 판결은 한국의 동물복지 수준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심각한 내용입니다. 이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절절한 목소리에 기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동물자유연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동물유관단체협의회



 
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
322
[보도자료] 동물자유연대, 개농장 항생제 남용실태 고발
동물자유연대
2017.08.28 228
321
[기자회견문] 개 전기도살 무죄판결 파기, 동물학대자 처벌 촉구 기자회견
동물자유연대
2017.08.21 273
320
'동물보호 업무 부처 이관'에 대한 동물자유연대와 카라의 의견
동물자유연대
2017.08.21 277
[보도자료] 잔인한 개 전기도살 무죄판결은 파기되어야 한다!
동물자유연대
2017.08.21 178
318
[보도자료] 동물보호단체들, 서초동 법조타운서 ‘고통 없는 복날 캠페인’
동물자유연대
2017.08.10 261
317
[논평] 동물복지팀의 축산영역 편입 철회와 동물복지과 승격을 촉구한다.
동물자유연대
2017.08.01 1130
316
[논평]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수정과 동물보호 전담부서 지자체 확대를 촉구한다!
동물자유연대
2017.07.20 1051
315
[논평]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을 환영하며..사람과 동물이 함께 사는 건강한 생명국가 건설을 바란다
동물자유연대
2017.05.10 1422
314
[보도자료] 참사랑 동물복지농장 조류독감(AI) 음성판정... ‘예방적’ 살처분 강행 의미 없어
동물자유연대
2017.03.29 660
313
[공동 보도자료] 민관공동조사로 고래류 사육시설 부실 관리실태 드러나
동물자유연대
2017.03.29 596
312
[보도자료] 홧김에 자신이 기르던 개 5마리 죽인 남성 입건
동물자유연대
2017.03.28 1266
311
[보도자료]익산 참사랑 동물복지농장 ‘예방적 살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결정 촉구 기자회견
동물자유연대
2017.03.23 562
310
[공동성명] 동물복지농장 ‘예방적’ 살처분을 중단하라!
동물자유연대
2017.03.17 795
309
[공동성명] 청와대 진돗개들, 반려동물로 살아야 한다!
동물자유연대
2017.03.17 1495
308
[공동 논평] 20대 국회 첫 동물보호법 개정을 환영한다.
동물자유연대
2017.03.06 572
307
[공동 기자회견문] 황교안 총리는 방역실패 책임지고 지금 당장 지속가능한 동물복지 축산을 위한 근본적 개혁에..
동물자유연대
2017.02.22 600
306
[보도자료]10일간 돌고래 사육시설 8곳 민·관 합동조사 진행
동물자유연대
2017.02.22 434
305
[공동 논평] 성남 모란시장의 개 전시 및 도살 중단 환영... 개고기 판매금지라는 과제는 남아
동물자유연대
2016.12.13 887
304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동물보호법 방기를 규탄한다!
동물자유연대
2016.12.07 548
303
동물보호단체 공동 시국선언
동물자유연대
2016.11.11 1050
302
[기자회견문] 이마트 몰리스펫샵은 강아지판매를 중단하라!
동물자유연대
2016.09.28 1442
301
[성명서] 길고양이 600마리 살해범의 2심 판결, 집행유예 결정에 분노한다.
동물자유연대
2016.08.10 3244
300
[제돌이 귀향 3주년 성명서] 전시장에 남아 있는 남방큰돌고래 대포·금등·비봉이를 방류하라
동물자유연대
2016.07.18 1207
299
[성명서]정부의 반려동물분양산업 및 할랄도축장건설 투자활성화 대책을 즉각 폐기하라.
동물자유연대
2016.07.07 5084
298
[보도자료] 필리핀 정부, 마닐라오션파크-거제씨월드간 벨루가(흰고래) 국제 거래를 금지시키다.
동물자유연대
2016.07.05 1074
297
[기자회견문] 하림 팜스코는 불법 강아지공장 양산하는 애견경매장을 폐쇄하라
동물자유연대
2016.06.29 1328
296
[기자회견문]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다람쥐원숭이 전시를 즉시 중단하라
동물자유연대
2016.06.27 1353
295
[기자회견문] 몰리스 펫샵은 강아지 공급처에 대한 자료를 공개하고 향후 동물판매를 중단하라
동물자유연대
2016.06.09 2581
294
[공동기자회견문]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아지 공장 문제를 당장 해결하라
동물자유연대
2016.05.19 2549
293
[공동 보도자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고래류 추가반입 없다 합의
동물자유연대
2016.04.18 1115
이전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