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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펫샵에서 판매하는 강아지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작성자 동물자유연대 작성일 2014-07-01 오후 4:43:49 조회수 30512 추천수 449

대부분의 사람들은 펫샵에 진열된 어린 동물을 보며 ‘귀엽다, 사고 싶다’는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다정한 눈길로 강아지를 바라보는 사람들과 밝은 조명 아래 유리 진열장 속 작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하지만 그 너머에는 많은 이들이 알지 못하는 어둡고 잔인한 현실이 숨어 있습니다. 
 
펫샵에서 판매하는 거의 모든 동물은 공장처럼 새끼를 생산하는 번식장이라는 곳에서 태어납니다. 어둡고 악취가 풍기는 작은 뜬장이 세상의 전부인 어미 개들, 그들은 평생 동안 교배와 출산만을 반복하다 온 몸이 망가져 죽어갑니다. 그곳에 사는 동물들은 털 색깔, 입의 길이, 눈의 크기와 같은 생김새에 따라 등급이 매겨지고, 어미 개의 등급에 따라 새끼들의 가격이 정해집니다. 하지만 그 가격이 비싸든 저렴하든, 동물을 판매하는 펫샵의 시설이 깨끗하든 열악하든 펫샵에서 팔리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동물은 번식장에서 태어나고, 모든 번식장에는 고통으로 신음하는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번식장에서는 배설물 처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바닥에 구멍이 뚫린 뜬장에서 개들을 키웁니다. 이 때문에 번식장 어미 개들의 발에는 만성적인 상처와 출혈이 있고, 심한 경우 종양까지 발생합니다. 또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수십 마리의 개들을 사육하는 탓에 홍역이나 폐렴과 같은 전염병 발생의 위험이 높고, 대부분의 개들이 탈수, 영양부족, 피부병에 시달립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성이 높은 개들이 평생 좁은 케이지에 갇혀 살아가면서 정신 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좌) 펫샵 강아지가 태어나는 종견장 / (우) 어린 동물을 판매하는 펫샵

펫샵 유리창 너머 작고 어린 강아지는 어미 개의 아픔과 눈물의 결과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세요. 여러분이 펫샵에서 한 마리의 강아지를 살 때마다 번식장에는 죽을 때까지 고통스러운 생을 이어가야 하는 어미 개가 또 한 마리 늘어납니다. 이 끝없는 동물학대의 순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은 동물을 사는 대신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것입니다. 


펫샵에서 반려동물을 구입하는 것은

동물학대 산업인 종견장을 지속시키는 일입니다.

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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