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복지센터
  • 센터소개
  • 센터에세이
  • 자원봉사신청
  • 1:1 결연
  • 입양후기
  • 입양신청



입양신청
HOME > 반려동물 복지센터 > 입양신청
제목 [D11-142관] 지방도로변을 배회하던 아이 쿠니
작성자 동물자유연대 작성일 2011-11-30 오후 2:51:05 조회수 30545 추천수 656
첨부파일 쿠니 입양공고.jpg
첨부파일 입양절차1[2].jpg




 
 

 



 


토토
정말 가여운 아이네요.
저희집에 조그만한 마당이라고 는 쳐다볼수없는 우리집..
2011-11-30 오후 8:17:39
루루
정말 귀여운 아이네요 ㅠㅠ
2011-12-01 오후 8:00:41
토토멍멍
지난번 갔을때 안아밨는데 너무 순하고 털이 정말 부드러운 아이였어요. 예쁜쿠니..밤엔 같이 안고 자고 낮엔 마당에서 놀고.. 작아도 마당있는 집으로 입양가면 참 좋을텐데..^^;;
2011-12-02 오전 12:29:30
입양준비중
입양신청서 작성했습니다. 뭐 따로 완료나 확인을 할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몇년전부터 깊은 생각과 고민끝에 드디어 마음먹고 입양하려합니다. 입양신청서 보고 연락주시면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죄송하지만 위에 댓글 다신분께..다시한번 이글을 보시면 아이의 특징이라던가...보시고 느낀점 한번더 올려주실수 있을까요 ^^ 모두들 건강하세요.
2011-12-03 오후 6:48:50
회원
입양신청자분께^^) 저도 봉사갔다가 쿤이 봤어요^^ 성격은 아주 좋습니다~ 저를 처음 보는데도 결코 주눅들거나 소심하게 뒤로 숨거나 하지 않았고, 강아지의 본분을 다해 활발하고 명랑한 녀석이었어요.ㅎ
2011-12-06 오후 12:55:01
박민돌
죄송합니다.저희집이 상황이많이안좋아졌어요.지금 장례식장에있다가 3일제인가 치르려고기다리고있어요.저녁에전화하는데 퇴근시간이 언제이신지몰라서 자꾸엇갈리네요.죄송합니다 전화해주시는데 민돌이도지금 잠깐친구집(강아지키우는친구)에 맡겨놓앗구요 혹시되시면 카톡하나만보내놔주세요죄송합니다.빨리입양하고싶은데 상황이안되서 정말죄송합니다
2011-12-13 오전 5:05:56
안하원
제가설날뒤로는입양할수있는데!배변은아직못가리나요?
2011-12-15 오후 9:20:11
정다혜
아 ㅠㅠ . 입양신청준비중님 ㅎㅎ 이쁘게 데려가서 잘 키워주세요 ㅎㅎ !
2011-12-26 오후 7:11:46
신유나
저도 입양 신천서 보냈는데......
2011-12-29 오후 4:49:32
콩이누나
신청서를 썼는데..
콩이가 친구가 그리운가 창밖을 계속 쳐다봐요
꼭 신청서 읽고 전화☎☎주세요 언제까지나 기다릴께요
2012-01-07 오후 4:27:14
박소연
입양신청서 작성하시고 동자연에 간사님께 상담전화 하시는게 좀 더 빠르게 입양신청을 진행하실수가 있습니다. 업무가 너무 과중하셔서 하루에 다 못끝내실수 있으니깐요~^^
2012-01-09 오후 5:07:10
콩이누나
어제 전화왔는데..몸무게가 좀많이나간다고하네요 ㅋㅋ
일단 보고 결정하기로 했어요
2012-01-10 오후 6:52:30
토토누나
저희가 곳이사를 가는데 마당이 잇는집이더라고요..
그래서 집과 실외를 번갈아가면서 키우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과천인데..
2012-02-04 오후 6:21:25
토토누나
까먹어서 이야기를 안햇네요.. 다른 강아지들과 사이가
어느정도 잇어야지 기를수잇는데.. 알수있으면 하네요
2012-02-04 오후 6:22:28
장우경
쿠니 입양 되었나요?
2012-02-07 오전 10:29:22
쿠니
우리집 강아지도도 믹스견인데..이제 9개월쯤된듯..
아 쿠니 꼭 키우고 싶다..마당은 없지만..
2012-02-15 오후 2:10:26
fdfre
우리집아파트흑흑
2012-04-22 오후 10:45:04
강아지솨랑해~
쿤아.....기다려.....제발.....
혹시 입양되었나요???
2013-03-27 오후 8:12:54
동물사랑
......
왜 버리는 걸까요.....?
2013-06-03 오후 11:26:05
동물사랑
쿤아...기다려....
꼭 널 입양해서 행복하게 키워줄께!!!
2013-06-03 오후 11:27:00
꽃별언니
쿠니 아직도 보호소에 있네요 ㅠ_ㅠ제가 보호소에 들어갔을때만 해도 아가여서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산책시키러 가면 쿠니한테 끌려다니고 그랬는데...오랜만에 보호소에 가게되면 쿠니가 알아보려나 모르겠네요
2014-12-24 오전 9:46:20
이름  
 
비밀번호  
 
댓글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92
2012.08.08
25174
91
2017.02.03
13766
90
2017.01.10
6169
89
2016.03.07
4428
88
2016.09.13
8179
87
2016.01.04
6334
86
2016.05.23
22501
85
2016.02.01
13237
84
2016.02.28
6368
83
2016.02.23
4303
82
2016.02.21
4271
81
2016.02.11
4041
80
2016.02.01
4051
79
2015.11.05
5396
78
2015.10.01
13649
77
2015.07.21
5191
76
2015.07.17
7727
75
2015.06.23
19106
74
2015.06.18
4899
73
2015.06.16
3982
72
2015.06.15
5732
71
2015.06.15
6781
70
2015.05.01
6134
69
2015.04.15
7474
68
2015.04.10
4638
67
2015.04.03
6461
66
2015.03.10
9559
65
2015.03.03
7116
64
2015.03.03
5776
63
2014.09.11
19139
이전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