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번식장에서 40여 마리의 포메라니안과 말티즈가 구조되었습니다.

이 번식장에서 구조된 동물은 모두 성대수술이 되어 있는 비교적 어린 성견이었습니다.

번식장에서 구조되었지만 모두 사람을 잘 따르고 밝고 애교도 많습니다.

다른 개들과도 싸우지 않고 잘 지낸답니다.

성격 좋은 이 친구들은 어느 가정에 가더라도 잘 지낼 수 있을 거예요.

단, 이미 반려견이 있으시다면 체구가 비슷한 친구라면 더 좋겠죠?

힘든 시간을 보냈을 이 친구들에게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