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복지센터

한국 사회에서 처음으로 선진형 동물복지시스템을 적용한 동물입양센터가 2013년 10월 26일 개관하였습니다. 동물들이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열악한 사회 환경에서 끼니를 걱정하며 살아야하는 생존형 보호소의 한계를 극복하고, 구조 동물에게도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는 마음들이 모여 선진형 동물입양센터가 탄생하였습니다.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는 학대받고 버림받은 동물들에게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 속에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을 수 있는 최선의 돌봄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랑과 책임감 있는 새가족을 이어주는 입양과 입양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입양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동물 보호의 마음과 이타심을 가르쳐 줄 교육센터의 역할도 수행합니다.
이 행복한 보금자리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지어졌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함께 해 주셔서 동물들이 안정적인 보살핌을 받을 수 있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