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각 지역 유기동물보호소의 동물을 위해 구조와 입양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풀뿌리 단체의 지속적이고 안정적 운영을 위해 풀뿌리 단체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해당 지원 사업이 유기동물 안락사 감소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동물유기방지 캠페인으로 확장돼 사회전반의 동물보호 인식을 상향시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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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는 일일이 다 둘러볼 수 없는 곳과 손닿지 않는 곳에서 동물들을 위해 매일 분투하며 지속적인 동물보호활동을 해나가는 지역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동물의 고통과 돌봄에 차별이 없도록 늘 협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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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풀뿌리 동물보호단체 지원사업 안내

■ 신청자격 (전국)
지역사회에 기반하여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으로 운영되는 풀뿌리단체로서 해당 지자체 유기동물보호소에 공고기간이 지나 안락사 위기에 처한 동물의 입양을 위해 활동하는 5명 이상의 모임 또는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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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기준
– 보호소 퇴소 후 입양 전까지 임시보호가 가능해야 합니다.
– 입양시 “중성화”와 “동물등록”을 하고, 입양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하여야 합니다.
– 지정된 지자체 유기동물보호소에 공고기간이 지난 동물을 대상으로 입양활동을 해야 합니다.
– 지원 심사를 위해 활동현황 확인과 봉사자 미팅, 임시보호 장소 방문이 가능해야 합니다.
– 활동 지역내 발생하는 동물학대, 구조, 보호 등 동물보호 활동에 협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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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분총액: 총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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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내용: 1마리당 지원한도 400,000원, 1개 단체 최대지원한도 1,000만원
① 중성화 수술비
② 기본 건강검진비
③ 종합백신 1회
④ 미용 1회
⑤ 동물등록비(마이크로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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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기간: 2018년 4월~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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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기간 및 방법
**2018년 단체 선정이 완료되어 사업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