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잘못은 인간이, 대가는 퓨마의 목숨으로?
무책임한 동물전시를 규탄한다
활동소식
“개 전기도살 무죄 선고 잘못돼…” 대법원 역사적 판결
서명
540마리 사육곰의 현실
국민의 목소리를 통해 고통 받고 있는 사육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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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유연대를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유감의 소식 전합니다.

지난 8월 24일 새벽, 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에 침해 사고가 발생해 긴급 대응에 나섰으나 홈페이지를 정상 운영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현재 기존 홈페이지를 일시적으로 닫아놓고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당분간은 팝업 홈페이지를 운영 하오니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보기»

주요활동

센터 소식

[서명참여] 고통받는 540마리 사육곰을 위해 행동해주세요!


국내 남아있는 사육곰 540마리가 업자들과 정부 부처 간 줄다리기 속에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좁은 철창에 갇힌 것은 기본이고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제대로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통해 고통 받고 있는 사육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육곰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 참여: http://bit.ly/사육곰

진행중인 캠페인

케이지 사육 시스템은 닭을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도록 한 마리당 A4 한 장 보다 작은 크기에 가두고 죽을 때까지 알만 낳게 하는 밀집, 감금식 달걀 생산 방식입니다.
케이지 사육 산란계는 신체 일부가 케이지에 걸려 뼈가 부러지거나 기형이 되고, 심한 깃털 손실이 발생합니다. 기력을 소진하거나, 움직일 수 없는 닭은 같은 케이지에 있는 닭들에게 밟혀 죽기까지 합니다.

맥도날드에서 사용되는 달걀은 이렇게 잔인한 방식의 케이지 사육환경에서 생산한 것입니다. 맥도날드에 잔인한 달걀 사용 중단을 요구해주세요.

SNS 소식

Facebook Posts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학대받은 강아지를 긴급 구조하였습니다!]

오늘 서울시 강동구 소재에서 강아지를 학대한다는 긴급 제보를 받고 동물자유연대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였습니다.

학대자의 집문 안으로 강제적인 출입이 쉽지 않아 오랜시간 집요하게 문을 두드리면서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학대자는 인내심에 한계가 왔는지 출입문을 열었습니다 문이 열리자 마자 강아지에 생사를 확인한 결과 다행히 살아 있어주었기에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학대자가 강아지를 내려놓자 겁에 질린 듯 활동가 다리 뒤에 숨어 당시 현장에 있던 모두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였습니다.

학대자는 지난 8월부터 학대를 자행해왔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민들에 제보에 의하면 낮과밤을 구분하지 않고 끝없이 구타하는 학대자의 목소리와 강아지가 고통에 울부짖는 소리가 함께 들려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학대자는 끝까지 학대사실을 부인하였고, 소유권을 다시 주장할 수 있는 우려를 예상케 하기도 하였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모든 증거와 증언을 수집하여 학대자를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하고, 구조된 강아지는 모든 건강이 회복된 후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입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아지가 구조되기까지 동물자유연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강동구 동물복지팀과 용기를 내어 제보해주시고 현장에서도 활동가들을 독려해주신 이웃주민들분들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사건이 종결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보기_https://goo.gl/3CinW9
▶소유권제한 및 박탈 서명하기_https://goo.gl/5HCTS1

#동물자유연대
#학대견구조
#학대자처벌강화
#동물보호법개선
#학대자의소유권제한및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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