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이야기

귀염뽀짝 기니피그, 기운 내라 홧팅!

  • 반려동물복지센터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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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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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 한파가 몰아치던 , 파출소에 21마리 기니피그가 상자에 담긴 버려졌습니다. 추운 날씨 탓인지 3마리는 이미 생명을 잃었고, 18마리의 기니피그가 살아남았습니다

동물자유연대와 기니피그를 사랑하는 모임(기사모)에서 살아남은 기니피그들의 구조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7마리의 기니피그가 반려동물복지센터 온에 입소했습니다. 구조 당시 기니피그들은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말라 있었습니다. 아마도 기니피그들은 유기되기 이전부터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작은 친구들이 춥고 어두운 그곳에서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요. 작은 친구들이 겪었을 고통을 모두 없애줄 수는 없겠지요. 그래도 마음의 짐을 있도록 센터에서 활동가들이 많은 노력을 테니 여러분께서는 친구들의 대부모님이 되어 사랑을 전해주세요. 크기가 작다고 생명의 크기도 작은 아니라고, 너희가 누군가에게 버림받고 고통받아야 이유도 없다고 함께 나아가자고 따뜻한 응원을 건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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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제주삼다수 2020-04-24 18:46 | 삭제

기니피그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