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하기

  • 태안 애니멀 호더 현장에서 구조된 '베러,댄,예스터,데이'

  • 가정이 아닌 보호소에 적응해가는 새끼고양이 '갤럭시'

  • 가족에게 버림 받고 더이상 울지 않는 '러블이'

  • [D21-49관외] 목줄에 묶인 채 한평생 쥐잡이 고양이로 살아온 '로빈이'

  • [양주 과다사육현장 구조견] 모두가 떠나고 텅 빈 방에 혼자 남은 '마네'

  • [D21-47관외] 온순하고 애교많은 새끼고양이 '딸기'

온 구조동물

온 이야기

바둑이들이 사랑을 마음껏 욕심낼 수 있도록!

수십 마리 개들 사이에서 살아온 양주 바둑이들이 더는 눈치 보지 않고 사랑을 마음껏 욕심낼 수 있도록 품을 내어줄 가족을 기다립니다.

입양하기

방울목걸이를 한 채 길을 떠돌던 방울이네 가족

방울이는 임시보호자의 껌딱지였을 정도로 사람을 좋아하고 순합니다. 낯선 활동가에게도 얼굴을 비비고 기댄답니다.

입양 후 이야기

은일(보나)이와 함께 1년^^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날 은일이 만나러 온센터에 면접 가던 때가 선명합니다. 그때부터 은일이는 우리 가족으로 점점 더 깊이 자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