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하기

  • [11키티즈] 뒹굴뒹굴 사르르 애교쟁이 '나비'

  • [11키티즈] 신비주의 리더 '포도'와 도도한 메인댄서 '모델이'

  • [11키티즈] 6년째 가족을 기다리는 우애좋은 남매 '썸머'와 '하하'

  • [11키티즈] 누구보다 똑똑하고 야무진 '또루'

  • [11키티즈] 다정한 수다쟁이 '이모'

  • [11키티즈] 누구에게나 상냥한 세 발 고양이 '희망이'

온 구조동물

온 이야기

바둑이들이 사랑을 마음껏 욕심낼 수 있도록!

수십 마리 개들 사이에서 살아온 양주 바둑이들이 더는 눈치 보지 않고 사랑을 마음껏 욕심낼 수 있도록 품을 내어줄 가족을 기다립니다.

입양하기

방울목걸이를 한 채 길을 떠돌던 방울이네 가족

방울이는 임시보호자의 껌딱지였을 정도로 사람을 좋아하고 순합니다. 낯선 활동가에게도 얼굴을 비비고 기댄답니다.

입양 후 이야기

은일(보나)이와 함께 1년^^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날 은일이 만나러 온센터에 면접 가던 때가 선명합니다. 그때부터 은일이는 우리 가족으로 점점 더 깊이 자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