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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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 예쁜 우리집 막내딸 가족된지 3개월이 되었네요~~

  •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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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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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는 소심하고 겁도 많지만 이젠 산책도 가까운 거리로 나가고 엄마를 아침마다 깨우는 애교쟁이랍니다.노견인 똘이랑 데면데면하지만 트러블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건강하게 잘 키울게요~~^^







칸쵸는 소심하고 겁도 많지만 이젠 산책도 가까운 거리로 나가고 엄마를 아침마다 깨우는 애교쟁이랍니다.노견인 똘이랑 데면데면하지만 트러블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건강하게 잘 키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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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심보경 2019-11-04 13:05 | 삭제

ㅎㅎㅎ 맞아요
저희도 저희 까미랑은 앙숙
칸쵸 너무 예뻐졌네요~~~!!!!!!


이민주 2019-11-06 11:31 | 삭제

칸쵸!! 미용한 칸쵸 동글동글 너무 사랑스러워요! 엄마를 아침마다 깨우는 애교쟁이 칸쵸를 생각하니 정말 귀엽네용. 사랑스러운 칸쵸 소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