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곰,
죽음을 기다리는 반달가슴곰들
철창에 갇혀 죽음을 기다리는
400여 마리의 반달가슴곰들이 있습니다.
두 평 남짓한 공간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며 땅을 밟지 못하는
삶은 죽은 후에야 끝날 수 있습니다.
사육곰 후원하기
사육곰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으로 2021년 현재 전국 31개의 농가에 약 400여 마리가 남아 있습니다.
* 2019년 동물자유연대 현장조사
사육곰 산업은 1981년 정부 정책으로 시작되었지만 멸종 위기종 보호 여론과 웅담 수요 감소로 현재 남은 400여 마리의 반달가슴곰은 비인도주의적 환경 속에서 방치되어 있습니다.
배설물이 쌓여가는
좁은 철창에 갇힌 곰들
발이 땅에 닿지 않는 뜬 장 속에서,
곰들의 발바닥은 몸무게를 못 이기고 갈라집니다.
붙어있는 철창을 사이에 두고 서로 공격하다
살이 뜯기고, 발이 잘리는 곰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상당한 곰들의 치료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육곰 시설 개선하기
하루 한 끼 식사,
음식물 쓰레기를 먹습니다.
하루 한 차례,
인근 공장의 폐기 도넛, 군부대의 잔반 등
음식물 쓰레기가 먹이로 지급 됩니다.
이 조차 충분치 않아
스트레스 받고 굶주린 사육곰들은
철창을 씹다가 송곳니가 다 닳기도 합니다.
*출처: [보고서] 사육 곰 현장조사 및 시민인식조사 보고서
사육곰 먹이 개선하기
정형행동,
정신병과 우울증
83%정형행동을 보이는
사육 곰 개체수
*출처: [보고서] 사육 곰 현장조사 및 시민인식조사 보고서
83%
정형행동을 보이는
사육 곰 개체수
*출처: [보고서] 사육 곰 현장조사 및 시민인식조사 보고서
좁은 뜬장 속 대부분의 곰들은
의미없이 고개를 젓고,
손발을 끊임없이 깨물거나,
같은자리를 맴도는 이상행동을 보입니다.
무기력한 사육곰들에게
자연에서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행동풍부화 사업 후원하기
인간의 ‘보신’을 위해
도살 당하는 사육 곰
사육곰 산업이 시작된 지 40년 동안,
수 백마리의 곰들이 도살되었습니다.
이제 농가에 남아있는 사육 곰은
약 400마리
지금도 웅담과 보신용으로 도살 당하며
비인도적인 환경 속에 놓여 있습니다.
사육곰 후원하기
사육곰의 남은 삶을
바꾸어 주세요
곰의 수명은 약 40년
어린 곰들은 앞으로 최소 35년 이상을 좁은
철창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웅담 수요가 줄어들자 정부는 외면하고,
농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육곰의 비극을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사육곰이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도록
오늘 함께 해주세요!
사육곰 후원하기
사육곰,
죽음을 기다리는 반달가슴곰들
철창에 갇혀 죽음을 기다리는
400여 마리의 반달가슴곰들이 있습니다.
두 평 남짓한 공간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먹으며 땅을 밟지 못하는
삶은 죽은 후에야 끝날 수 있습니다.
사육곰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으로 2021년 현재 전국 31개의 농가에 약 400여 마리가 남아 있습니다.
* 2019년 동물자유연대 현장조사
사육곰 산업은 1981년 정부 정책으로 시작되었지만 멸종 위기종 보호 여론과 웅담 수요 감소로 현재 남은 400여 마리의 반달가슴곰은 비인도주의적 환경 속에서 방치되어 있습니다.
배설물이 쌓여가는
좁은 철창에 갇힌 곰들
발이 땅에 닿지 않는 뜬 장 속에서,
곰들의 발바닥은 몸무게를 못 이기고 갈라집니다.
붙어있는 철창을 사이에 두고 서로 공격하다
살이 뜯기고, 발이 잘리는 곰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상당한 곰들의 치료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루 한 끼 식사,
음식물 쓰레기를 먹습니다.
하루 한 차례,
인근 공장의 폐기 도넛, 군부대의 잔반 등
음식물 쓰레기가 먹이로 지급 됩니다.
이 조차 충분치 않아
스트레스 받고 굶주린 사육곰들은
철창을 씹다가 송곳니가 다 닳기도 합니다.
*출처: [보고서] 사육 곰 현장조사 및 시민인식조사 보고서
정형행동,
정신병과 우울증
83%정형행동을 보이는
사육 곰 개체수
좁은 뜬장 속 대부분의 곰들은
의미없이 고개를 젓고,
손발을 끊임없이 깨물거나,
같은자리를 맴도는 이상행동을 보입니다.
무기력한 사육곰들에게
자연에서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출처: [보고서] 사육 곰 현장조사 및 시민인식조사 보고서
인간의 ‘보신’을 위해
도살 당하는 사육 곰
사육곰 산업이 시작된 지 40년 동안,
수 백마리의 곰들이 도살되었습니다.
이제 농가에 남아있는 사육 곰은
약 400마리
지금도 웅담과 보신용으로 도살 당하며
비인도적인 환경 속에 놓여 있습니다.
사육곰의 남은 삶을
바꾸어 주세요
곰의 수명은 약 40년
어린 곰들은 앞으로 최소 35년 이상을 좁은
철창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웅담 수요가 줄어들자 정부는 외면하고,
농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육곰의 비극을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