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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 살해 사건 구조견 꽃님이, 햇님이, 별님이, 달님이

  • 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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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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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동물자유연대는 스타렉스 차량이 길에서 떠돌던 유기견 가족을 치고 달아났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제보 영상 속에는 거리를 떠돌다가 잠시 한 곳에 머물고 있는 유기견들을 빠른 속도로 덮치는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유기견 중 일부는 차량을 보고 자리를 벗어났지만, 의도적으로 달려오는 차량을 발견하지 못한 새끼견 한 마리는 몸이 바퀴에 깔려 사망했습니다.(구조사연 더보기)




유기견 가족은 서로에 대한 애착이 무척 컸습니다. 늘 함께 거리를 떠돌고 서로의 온기에 기대 잠을 청하며 험난한 길 위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제보자가 밥을 챙겨주면 누구 하나 욕심 없이 서로가 서로를 기다려주었습니다. 각각 거리가 멀어지기라도 하면 서로를 부지런히 쫓아다녔습니다.



장군이의 죽음을 눈 앞에서 목격해야 했던 다른 개들은 밤이 되도록 장군이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한참 주위를 맴돌았습니다. 차갑게 굳은 장군이에게 다가가 냄새를 맡고 또 맡았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차량 운전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고발에 따른 보복성 추가 동물학대를 범할 가능성을 우려하여 현장에 있던 유기견 가족 모두 구조했습니다.




네 마리는 온센터에 입소한 후에도 서로 꼭 붙어다닙니다. 한 마리가 겁을 먹고 있으면 다른 한 마리가 앞장서 이끌어주기도 하고 늘 서로의 가까이에 자리를 잡습니다.



떠돌이 생활을 하며 혹독한 한파와 폭염을 견뎌내면서도 서로를 지켜주던 꽃님이, 햇님이, 별님이, 달님이. 네 마리 모두 겁 많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조금만 친해져도 사람을 잘 따릅니다.


달님이


죽은 장군이가 차에 치일 때 가장 가까이 있었던 달님이는 네 마리 중 가장 겁이 많습니다. 장군이가 고통 속에 몸을 뒤틀 때도 달님이는 장군이를 깨우듯 행동했고, 장군이의 곁을 가장 오래도록 지켰습니다. 사람의 잔혹함이 달님이에게 남긴 상처와 트라우마는 사람만이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자꾸만 구석에 숨는 달님이에게 더는 사람에게 숨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려줄 가족이 하루 빨리 나타난다면 좋겠습니다.



꽃님이, 햇님이, 별님이, 달님이가 더는 경계심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아도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꽃님이, 햇님이, 별님이, 달님이에게 따뜻한 세상을 안겨주세요.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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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땡큐야사랑해 이인애 2021-04-11 22:41 | 삭제

햇님 달님 별님 꽃님! 너희 모두 용감했어 멋져! 응원할게! 장군아! 힘을 모아서 나쁜 아저씨 꼭 벌받게, 그리고 꼭 스스로 반성할 수 있게 해줄게!!


2021-04-16 06:36 | 삭제

이쁜 아가들 앞으로 고통없이 행복한 날만 가득하길 !!


수현 2021-04-19 10:20 | 삭제

하... 진짜 강아지 차로 치고 간 사람은 잡혔나요..? 진짜 천벌 받아야 합니다.. 제발 송방망이 처벌이 없길 바랍니다


가희 2021-04-29 21:12 | 삭제

사랑해 햇님이 별님이 꽃님이 달님이!
좋은 주인만나서 편안하고 행복만 하기를!
장군이를 치고 간 차량주인은 제대로 된 처벌을 꼭 받고
다시는 생명을 우습게 여기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