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현장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
위기동물 곁의 든든한 파트너
- 2026.10.13










[2026년 지자체 보호소 입양활동단체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소식]
"287마리를 구조하고, 109마리가 새 가족을 만났습니다 — 회원님과 함께 완성한 지원사업 이야기"
지자체 보호소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구조하는 민간 단체를 응원하기 위해 시작한
‘2026 지자체 보호소 입양활동단체 지원사업'이 지난 9월 22일(화), 성과공유회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숫자로 보는 2026년 지원사업 성과
✅ 총 구조동물: 287마리
✅ 입양 완료 동물: 109마리
✅ 구조 목표 달성률: 151%
✅ 사업비 집행률: 100% (7개 단체, 총 1억 5백만 원 전액 집행)
✅ 참여단체 사업 만족도: 5점 만점
🐾 7개 단체의 구조 활동
올해 참여단체인 냥이생각,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 동물보호연대, 스탑오버 제주, 어답미코리안레스큐, 중구냥, 포포스레스큐
7개 단체가 각자의 지역에서 구조와 치료, 입양 연계를 이어 왔습니다.
모든 단체가 지원금 전액을 구조동물의 치료와 입양 활동에 사용했습니다.
교통사고로 다친 개체, 노령으로 치료가 필요한 개체, 파보 등 전염성 질병에 걸린 개체까지,
지원금은 동물을 살리기 위한 가장 절실한 순간에 소중하게 쓰였습니다.
🤝 성과공유회 현장
2026년 9월 22일(화) 오후 2시, 서울갤러리 회의실에서 7개 단체와 동물자유연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사업 개요와 단체별 성과 발표, 참여단체 설문조사 결과 공유가 이어졌고, 마지막에는 함께 단체사진을 남겼습니다.
인사말에서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이사는 이렇게 전했습니다.
"여러분이 지치고 힘든 순간, 동물자유연대가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활동가 한 분 한 분이 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무게를 견디고 계신지 알기에 건넨 응원의 말씀이었습니다.
💬 참여단체 대표님들의 소감
"구조할 때 가장 부담되는 부분이 바로 치료비인데, 치료비에 압박받지 않고 구조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구혜선 대표 / 중구냥
"자금이 부족할 땐 아픈 동물을 구조하기 어려웠는데 동물자유연대가 가능하게 해주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 강선미 대표 / 포포스레스큐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구조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동물자유연대 덕분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 김보라 대표 / 어답미코리안레스큐
회원님이 보내주신 마음은 7개 단체의 치료실과 구조 현장에서 287마리의 구조로 이어졌습니다.
이 뜻깊은 변화는 회원님이 함께해 주셨기에 만들어졌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앞으로도 '나 혼자'가 아닌 '모두 같이' 성장하며 연대하는 동료로서,
현장의 단체들과 오래오래 곁을 지키겠습니다.
변함없는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동물자유연대 나눔사업이란?
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조하고 치료하는 시민과 단체를 후원회원님의 후원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문의
메일: nanum@animalkorea.org
전화: 02-6952-8023, 8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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