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개

동물자유연대의 반려동물복지센터 ‘온’ 은 국내에 현존하는 동물보호시설 중 선진형 동물복지시설의 첫 사례로써 2013년 8월 남양주에서 첫 개관을 하였습니다.

반려동물복지센터 온은 2009년에 동물보호시설에도 동물 복지가 구현되어야 하는 시급한 과제를 담아 우리 사회에서도 선진적인 보호시설의 건립과 운영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실체적으로 보여주고자하는 목표를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당시엔 불가능한 일이라는 회의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추진하였고, 생존형 보호소를 지양하고 동물복지형 반려동물센터를 이루고자 하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희망은 현실로 구현되면서, 우리 사회에 제2, 제3의 선진형 반려동물복지센터 건립의 확대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가 되었습니다.

동물자유연대의 온은 학대와 사회적인 소외로 고통받는 동물들과 애너멀 호더, 불법 번식장, 식용의 위기에 있던 농장의 개와 고양이들이 새 생명과 새 삶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기회의 보금자리이며 우리 사회에서 동물센터의 미래를 선도하는 표본이 될 것입니다.

365일 꺼지지 않는 불이 되어 생명을 이어가는 곳,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는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 온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ROLE MODEL

  • 생존형 보호소의 수준을 넘어서 동물의 삶의 질을 생각할 수 있는 선진형 보호소
  • 타 보호소의 모범 사례 제시
  • 단체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제시하고자 함

EDUCATION

  • 생명 존중과 동물 보호 교육
  • 생명에 대한 경외심 교육
  • 반려동물의 유기 문제 뿐 아니라 동물 구매 등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