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하세요.
지원사업
동물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과 단체가
더 오래, 더 넓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동물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 곁에 함께합니다.
위기에 처한 동물 곁, 아낌없이 마음을 내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눔사업은 동물 구조·돌봄뿐만 아니라 동물권 저변을 넓혀가는
시민과 풀뿌리단체의 힘찬 활동을 지원합니다.
그들의 활동이 더 오래, 더 넓게 이어질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부터 단체 운영 역량 강화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합니다.
지원 사업
7가지 나눔사업을 운영합니다
위기동물을 발견하고 구조해 치료비를 부담하는 시민에게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2. 지자체 보호소 입양 활동단체 지원
지자체 보호소의 안락사 위기 동물을 구조해 돌봄·입양 활동을 이어가는 풀뿌리 단체를 지원합니다.
3. 민간동물보호시설 신고 지원
민간동물 보호시설이 국가에 신고를 마치고 제도권 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보호시설 이전 및 보수 작업을 지원합니다.
4. '캣동지' 지원
지역사회에서 동네고양이를 돌보는 활동가 협의체가 더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5. 풀뿌리단체 활동 고도화 지원
전국 현장에서 동물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들의 의제 전문성과 기획력 강화를 지원합니다.
6. 풀뿌리단체 역량 강화 교육
동물권 단체들에게 필요한 단체 설립 및 운영, 모금 등 실용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7. 민간보호소 사료·물품 나눔
빠듯한 여건 속에서 동물을 돌보는 민간보호소에 사료 등 물품을 지원합니다.
누적 성과
지금까지 이런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2024~25년 기준)
쓰담쓰담
치료비 지원 건수
246건
지원 풀뿌리 단체 수
82개소
지원을 통해
새 삶을 얻은 동물
1,195마리
총 지원 금액
709,991,159원
총 281 건
동물자유연대와 지역 캣맘협의체 협력 TNR사업 2016
캣맘협의체 TNR사업 지원은 길고양이 TNR의 효과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 내 고양이들이 안정적인 생태 환경을 유지하며 서식을 보장받도록 하는 데에 있습니다. 그러자면 지역 내에서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사람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TNR에서 가장 첫 번째로 고려해야 할 것은 현황 파악 ···
- 동물자유연대
- |
- 201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