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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학대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중구에서 복지관련 시설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중구 신당1동에 집안에 강아지 2-3마리를 두고 밤, 저녁때 때리고, 욕하는 할머니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집앞에 가면 악취가 진동, 그 집 문앞에 근처에 가면 파리와 벌레들이 가득하고, 주위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사람한테 욕하는것처럼 강아지한테 욕과 함께 엄청난 학대를 하신다고합니다.

주위에 살고 계신 분들이 잠자다가도 강아지를 신음소리에 섬뜻할 정도여서 여러번 할머니한테서부터 강아지를 때어놓으려고 했지만, 집문을 항상 걸어 잠그시고 집 근처에 오는것 조차 거부하시며 화를 내셔서 할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어느정도 그랬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상당히 오랜 기간 그래 오신것같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 강아지 분리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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