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하기
- 2010.12.11
어제 사건을 처음 접하고 새벽 내내 범인의 신상정보를 캐다가
방금 국민신문고와 국회의원 정봉구의원 홈페이지 (이 분은 예전 은비사건때
동물보호법 강화에 대해 국회 발의하셨다해서) 에도 올리고 경찰청 홈피에도 올리
려니까 국민신문고랑 중복되길래 올리진않았어요
그 정신병자는 인간이 모든 생명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대체 생명에 우월이 어딨으며 함부로 생명을 짓밟고 할 권리가 대체 세상어디에
있단말입니까. 세상 천지에 제 아무리 잘난 인간이라도 감히 작든 크든 생명을 갖고
재미로 놀잇감으로 살육을 하는짓은 처벌이 아니라 똑같이 당해도 모자라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학대받는 동물들이 과연 말이라도 할 수 있었다면요.
사람같지도 않고 짐승만도 못한 쓰레기같은 것들에게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애원했겠지요. 학대당하는 동물들을 생각하면 정신병자같이 위험인자가진 인간들
모조리 애초부터 싸그리 없애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이지 기가차고 화나고 황당하고 애통합니다
어째서 감히 .. 라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어떻게 인생을 살았으며 어떤 부모밑에 자랐길래 하는 거추장스럽고
인권적인 생각조차 하기 싫습니다. 그것은 이미 인간이하이고
모든 생명을 지켜주고 아껴주어야할 인간이 단순한 자신의 재미로 자신의
쓰레기같은 가치관 때문에 생명을 농락하고 살육하고 짓이기다니요!!!!!!
너무나 가슴미어지고 화나고 그 인간이 했을 행동들에 대해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똑같이 해주고 싶을정도로 화가 납니다.
정말이지 전례없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한 때입니다.
여러분 . 부디 이 사건이 쉬이 묻혀서는 안될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제2의 차차 제3의 차차가 나오겠지요.
그때마다 우리는 분개할 것이고 또 사건이 쉬 묻힌다면 더 심하고 악랄한 범행이
생겨날지도 모릅니다. 생명을 존중하지 못하고 하찮게 보는 저런 벌레만도 못한
인간들을 처벌해야합니다. 힘내서 민원넣고 이 사건으로 정말 동물보호법이
크게 강화될수 있도록 힘냅시다 부탁드립니다


- 0
- |
- 4511
- |
-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