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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의숙님 관심과 노력 덕분으로 아이들이 허허벌판에 남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게다가 약한 아이까지 데려오셨다니 정말 고맙네요.

한분 한분 자발적인 참여와 해결의 의지와 행동이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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