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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미용학원 구조견] 따뜻한 품을 기다리는 무지, 비키
- 2026.01.20

지난 9월 11일, 동물자유연대는 충남 세종시의 한 동물 미용학원에서 실습용으로 쓰이던 53마리의 개들을 구조했습니다.(구조사연 더보기) 그곳에서 동물들은 살아가는 생명이 아닌, 단지 가위질 연습을 위한 도구로 취급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미용 실습 뿐 아니라 번식에도 이용되었습니다.(번식장과 미용학원에서의 이중학대)

무지의 털은 동그랗게 미용되어 있었습니다. 가위컷이라 불리는 미용 방식이었습니다. 비키의 오염되어 엉킨 털은 눈을 덮고 있었고, 하얀 모색은 그 색을 알아보기도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구조는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미용학원 실습 구조견을 기억해주세요. 필요로 살아야 했던 이들에게 실습대와 번식장이 아닌 따뜻한 품과 일상의 시간을 알려줄 가족을 기다립니다. 무지와 푸키에게 자연스러운 삶을 배워갈 기회를 선물해주세요.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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