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이야기

[결연후원] 이 달의 결연후원,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필구와 용식이🚪🐈

  • 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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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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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구와 용식이는 새끼일 때 구조되어 벌써 2년 째 온센터에 머물고 있습니다. 가족을 만나지 못하고 보호소에서 성묘가 되어버린 두 친구는 점점 마음의 문을 닫고 있습니다. 보호소에서는 온전히 자신만을 향한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걸 알아차린 것일까요? 두 친구에게는 활동가가 아닌 진짜 가족이 필요합니다. 워낙 저조한 고양이 입양률 탓에 집에 가기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할 지도 모릅니다.

두 친구가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지 않도록 여러분이 결연 가족이 되어 두 친구 곁에 머물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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