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평택치와와 계피 (현 나나) 1년 후기예요~

마지막 사진은 나나가 처음 저희집에왔을때와 최근모습을 비교해봤어요~이제 처음으로 사계절을 함께보냈고 앞으로 같이보낼 나날들이 훨씬 많으니 더욱더 사랑하고 귀하게 잘키우겠습니다~~

나나가 저에게 주는 행복과 사랑은

그어떤것하고도 비교할수없더라구요^^

나나를 저에게 보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댓글

이민주 2020.03.17

입양 당시 사진과 비교하니 나나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내는지 느껴지네용😭 나나를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