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시저는 여전히 잘지내고 있답니다.

시저 단짝이였던 알콩이가 드디어 입양을 갔네요^^

알콩이도 잘지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게 말이죠.

그리고 희망이 라는 아이 모습 보고는 짠했네요 ㅜㅡㅜ

시저는 잘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잘놀고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뿜뿜뿜털도

열심히 해주시고 ㅎㅎㅎ

요즘은 재주가 하나 더 늘었어요. 삐지기 ㅡㅡ*

맨날 집에 들어가면 이래 저래 풀어주기 바쁘네요.

외로워서 그런건지...둘째를... ㅎㅎㅎㅎㅎ ^^;;;
 
 



댓글

이도엽 2017.05.25

시저의 외면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네요~ ㅋㅋㅋ 시저도 재미있게 해주는 가족이 있어 삐진척 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네요~~ ^^


깽이마리 2017.05.23

개구쟁이 시저가 심심할지도 몰라요... ㅎㅎㅎ 상자안에 있는 모습 보니 뛰어다니고 놀던 시저의 모습이 막 연상되네요. 귀염둥이 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