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12마리천사 꾸미 근황입니다.



 
  아빠등은 꾸미의 놀이터
 

더워서 엄마가 털을 깎아 주셨어요.
 
 
군대간 큰오빠 면회다녀왔습니다.

면회중 엄마와 다정한 시간. 



댓글

이경숙 2016.07.12

꾸미 오빠도 넘 꽃미남이네요 ㅎ~ 엄마 닮아서요 ㅎㅎ~ 아빠등을 놀이터로 삼고 있는 꾸미... 정말 편안하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꾸미와 가족 모두 더더더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깽이마리 2016.07.11

이녀석들 처음 입소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다들 귀여웠는데... ^^ 여전히 한미모들 하네요.


김윤경 2016.07.10

어머!너무너무 귀여워요~♡면회까지 다녀오고 신난것 같아요~^____^


꾸미생각 2016.07.09

사진이 누웠는데 수정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