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봉봉 브라더스 올만에 소식 전해요!
- 봉많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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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2
첫째 봉식이, 둘째 복많이, 셋째 이창하!
이렇게 셋이서 봉봉브라더스가 되어 지낸지 17개월이 되었네요.^^
이따금 이 곳에 소식 남기는데 오늘 오랜만에 글 올려요.
셋이 제법 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네요.ㅎㅎ
임신 후 반려동물을 버리라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 주변사람들 때문에
힘드신 분들 계시면 자주 오셔서 봉봉이들 사는 모습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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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2013.01.03
으하하 현찰 다 끄집어낸것 보고 빵 터졌어요. 뒤에 봉형제들의 표정이 '엄마 창하 왜그래요?' 하는듯 해요^^
깽이마리 2013.01.02
창하가 벌써 이렇게 컸네요. 가끔 봉봉형제와 창하의 이야기를 살짝씩 들여다 봤는데... 연말에 바빠서 몰래 들여다보기를 그 동안 못했네요. ^^ 못 본새 정말 많이 컸어요.
해피워니 2013.01.02
창하가 정말 많이 컸네요^^ 언제나 봉봉브라더스 블로그를 보면 행복이 넘쳐나는것 같아요!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이경숙 2013.01.02
창하 정말 많이 컸네요 ㅎ~ 창하와 봉봉형제의 생활 볼 때마다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