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난이왔어요

난이왔어요 난이왔어요

난이 소식오랫만에 올립니다.

부잣집 공쥬님 처럼 뵈이지 않으시나요? 


여전히 아침저녁 쁘와언니랑 산책하구 있구 첨에 왔을때 신장이 안좋아서 옆구리 빡빡 긁는것도 이젠 안한답니다. ^^  

난이의 환한 웃는 모습보시고 힘내세요~^^

특별한 일 없어두 가끔 사진으로 소식전할께요~ 입양간 다른친구들도 소식자주 올려주세요~^^


 




댓글

박성민 2012.11.01

아..난이 소식이 궁금했는데..반갑네요~ 표정이 밝아서 좋아요~^^


깽이마리 2012.10.30

에궁! 이게 누구야! 난이구나~ ^^ 밝게 웃는 난이의 표정이 너무 예뻐요.


망치웅비엄마 2012.10.29

너무 이뻐요 우리 두아들 보고싶네요


이경숙 2012.10.29

야~~~~~~~~~난이 왔네~~~~~~내 사랑 난이~~ ㅎ~ 난이 소식도 자주 좀 전해 주시지이이잉~~ㅎ~


강연정 2012.10.29

나이가 몇 개인데 아직 공주님이믄 왕자님은 언제 만납니까!! 도대체 누구를 위한 공주님이란 말임미까~~~ㅎㅎㅎ 인형 얼굴에 냥이 침의 흔적이 보이네요~ 귀여워라~^^


윤정임 2012.10.29

난이야~ 우리 난이 할머니 넘흐 보고시펐오~~~ 아니 이제 공주님이지ㅋ 겨울에 발난로 앞에 딱 들러붙어 있던 우리 난이가 요즘 들어 생각이 많이 났단다.아푸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지내고 쁘와언니 괴롭히지 말공 알찌??


이기순 2012.10.29

어머... 우리 난이...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흑. 매우 잘 지냈는지, 살이 좀 붙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