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사랑이의 일상 (1)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이진아
- |
- 2012.08.04
지난해 11월 입양한 이후 벌써 시간이 꽤 흘렸네요. 몸집도 많이 커지고 새 집에도 이젠 완전히 적응한 것 같습니다. 최근 찍은 사진을 모아 근황 전합니다. 1번 사진. 씹고 (주인 손) 2번 사진. 뜯고 (개껌) 3번 사진. 맛보고 (멀 먹고 입맛을 다시는 걸까여) 4번 사진. 즐기고 (스낵볼이라는 장난감인데 반응 너무 좋습니다) 가끔은 이 녀석 일상이 너무 부럽습니다 ^^;
- 7
- |
- 1923
- |
- 109




정말 사랑스럽네요!.. 아, 나도 입양갔으면 좋곘다..^^..
아이~~~~ 사랑스러운 사랑이!! 지난 9개월간 사랑이에게 넘치는 사랑과 행복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야~~~ 사랑이 왔구나~~ 션~하게 미용도 했네~ 맞심다! 사랑이 팔자와 제 팔자 완전 바꾸고 싶어지네요 ㅋ~
사랑이 많이 컸네요!! 숙녀가 다 되었네요!!ㅋㅋㅋ
저도 완전 동감입니다! 부럽다!!!!!!
맞아요 ~ 입양 잘 간 녀석들의 후기를 보고 있자면 가끔식 녀석들의 일상이 부럽답니다. 우리도 몇일만 일 안하고 챙겨주는 밥 받아먹고 자고 싶을때까지 실컷 자고 싶구나 얘들아 ~~~
항상 무언가를 맛보며 즐기는군요. ^^; 집에서 출근 때마다 퍼져 눕는 럭키가 저도 많이 부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