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뽁뽀기 물그릇은?

뽁뽀기 물그릇은?

아무래도 우리 뽁뽀기(아름이)는 귀하게 자란것 같아요 ^^;

물컵의 물이 반정도만 차도 새로 떠줘야 먹거든요. ㅋ




댓글

깽이마리 2012.06.13

^^ ㅋㅋ... 컵이 마음에 들었나 보군요.


이경숙 2012.06.12

ㅎㅎ~ 귀여운 뽁뽀기~~ㅎ~


김현교 2012.06.12

아이들 보면 자기 물통보다 사람먹는 컵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광명이도 그렇고.. 맛있는 냄새가 나서 그런가..ㅋㅋㅋ


태극뚱맘 2012.06.11

차를 한잔 마셔도 분위기를 생각하는 진정한 럭셔리 입니다.^^


베를린 엄마 2012.06.11

ㅋㅋㅋ 뽁뽀기! 이름처럼 톡톡 튀는군요. 원 세상에, 물컵에 저렇게 입이 꼭 맞다니 입 작은 미녀군요. 베를린은 하도 물이 튀어서 화장실 매트를 물그릇 밑에 깔아줬는데 뽁뽀기는 알뜰하기도 하네요.


윤정임 2012.06.11

ㅎㅎ깜찍하고 앙큼한 뽁뽀기로구나 ~ 언니들은 뭘 맛난것을 먹나 궁금해서 그랬나봐요 ^^


해피워니 2012.06.11

지지배~ 너도 숙녀라고 물은 꼭 컵에 먹니?ㅋㅋㅋ 뽁뽀기 덕분에 잠시 웃었습니다. 뽁뽀기 자주 보여 주세요~~~ 그런데 사진을 보니 왜 뜬금없이 여우와 두루미가 생각나는건지....;;;


뽁뽀기네 2012.06.11

네^^ 얼굴이 작아서 물컵속에 콕!! ㅋ 물그릇에 주면 주변에 막 튀어서 커다란 쟁반을 받쳐놓아도 주위가 얼룩덜룩인데 컵에 주니 튀진 않아 좋아요. ^^


순돌 2012.06.11

맞어 개들이 사람먹는 물그룻이 더 맛있게 보이는지 컵물을 먹더라고요 자기물도 있는데 컵이 딱 주둥이와 맞아 떨어지네요 물 튈염려도 없겠어요 이름이 뽂보기 이름이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