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요즘 '하로'는 매일 산책 합니다. ^^*

요즘 '하로'는 매일 산책 합니다. ^^* 요즘 '하로'는 매일 산책 합니다. ^^* 요즘 '하로'는 매일 산책 합니다. ^^*

얼마전에 이사를 했습니다.

집앞에 산책 하기 딱 좋은 개천이 있어서

퇴근 하면 30분에서 길게는 한시간 가량 산책을 시켜 준답니다.

산책 코스 안으로 들어가면 답답한 목줄 풀고 (인식표는 꼭 하구요)

지그재그로 여유롭게 걸어 다닙니다.

신나게 냄새도 맡고 뛰어 다니다가

아빠, 엄마와 눈 맞추고..

같이 보조를 맞춰서 걷기도 해요.

 

 

 




댓글

서미진 2012.05.04

하로 정말 귀요미^^


김현교 2012.05.04

하로 좋겠다. 좋은 산책로가 있어서.. 놀기 좋고.. 시원한 바람도 불고..ㅋㅋ


이경숙 2012.05.04

하로의 행복한 산책길 나도 같이 걷고 싶어지네요 ㅎ~


난이사랑 2012.05.04

하로랑 아빠랑 하주 한쌍이구만요..둘이 못만났음 어쩔뻔..ㅎㅎ 행복하세용


윤정임 2012.05.04

우와~ 무슨 저런 좋은 산책로가 있을꼬~ 행당동 아그들 통째로 델꼬 이사가고 싶군요 ^^


다래뿌구언니 2012.05.04

올 겨울 리틀삽살게 하로의 모습 기대할게요. 하로에 풍성한 털이 참 맘에 들어요.


다래뿌꾸언니 2012.05.04

하로는 언제 보아도 넘 이뻐요. 여름이라 하로의 리틀삽삽개 모습은 못 보겠네요.


너구리 2012.05.04

세상에나 너무 이쁩니다. 산책은 산책로에서 한다고 몸소 보여주고 아빠랑 짬짬이 눈도 맞추고 사진만 봐도 명랑한 걸음걸이에서 히로의 웃음이 들리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