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치치

치치 치치

안녕하세요 치치맘이에요

치치가 우리집에 온지 다섯달이 되어오내요

그새 치치는 엄마 검딱지가 되었어요  처음와서 낮잠도 안자고 밤에도 수시로깨서 안타까웠는데 이제는 맘이 편한지 낮잠도 잘자고 밤에도 푹 잘자내요

질투많은 샘쟁이 귀염둥이 치치 온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잘지내니 걱정하지 마세요 

 




댓글

박준영 2012.03.08

담비랑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지요? 친하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는사이... 치치가 워낙 샘이많고 다행히 담비는 순둥이라서 웬만하면 다 받아줘요 치치가 중성화 수술전에는 너무 들이대서 담비가 도망다녔는데 지금은 둘이 붙어서 잠도잘자요 ㅋㅋ


김현교 2012.03.08

입양가고서 눈이 더 커진 것 같네요!!ㅋㅋㅋ담비랑은 잘지내지요?


김정현 2012.03.06

ㅎㅎ 치치야 안녕 아주잘있구나...반갑다.. 박간사님이널입양보낼때무척섭섭해하셨느데...아주잘있구나..앞으로도 건강하고행복애라....


박성희 2012.03.06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치치야 정말 반갑구나~~~ 질투많은 치치가 담비와는 잘 지내는지요? 사랑스런 두 아이들과 행복하세요 준영님~~~


이경숙 2012.03.06

치치...정말 예쁜 아가네요 원피스도 깜찍하공 ㅎ~ 치치와 행복, 행복하세요~~~ㅎ~


김레베카 2012.03.06

눈이 왕방울만..^^.. 치치야, 잘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