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야임마에서 밍크로 사진첨부

야임마에서 밍크로 사진첨부 야임마에서 밍크로 사진첨부 야임마에서 밍크로 사진첨부

  햄스터입니다.  ^^

기르던 코코가 작년 2011.12월에 하늘로 가서,,

새로운 아이를 입양했어요, 신랑도 좋아하구요^^

참 신기해요~ 행당동 갔을때, 9마리가 있었는데 귀들이 모두 안보이던데

집에 오니까 귀가 펴져서 종긋 섰어요 0,0

신기해라~~~ 안보이던 귀가 펴져서 보이고, 물론 아이들은 거진 커서 1년정도

자란아이들이었어요, 귀가 그렇게 안보이더니..

참 신기했습니다.

 

 

사진좀. 찍을라고 했더니. 휴지로 문을. 닫아버리네요~~~



댓글

김미숙 2012.03.07

ㅋ, 우리 야임마는요, 여자같아요, ~ 이뻐요 ^^ 작은동물이지만, 너무 이쁘답니다.


박성희 2012.03.06

추운 겨울동안 행당동에서 고생한 햄토리 야임마를 입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야임마랑 행복하세요~~~


김현교 2012.03.05

이쁘게 돌봐주세요!! 그리고 사진로 보고 싶네요!! 귀 쫑끗한 모습을요...ㅋㅋㅋ


이경숙 2012.03.05

예쁜 모습 올려 주세요~~ㅎ~


윤정임 2012.03.05

입양하신 녀석이 성격도 유순하고 사진도 잘 찍는답니다 ^^


김미숙 2012.03.04

네, 나중에 사진 올릴께요 ^^ 성격도 아직 파악중..여자인지...남자인지도 아직 모르겠어요


깽이마리 2012.03.04

^^ 귀가 쫑긋 펴진 '야임마'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햄스터들은 사무실에서 변방에 있는데... 입양하고서 보면 각자 성격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고... 녀석들 개성에 나름 매력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