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진주초롱
- 김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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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1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회원 여러분 가정에 올해는 작년보다 더 좋은 일만 웃을 일만 생기기를 바랄께요^^ 대박도 많이 나시고요.초롱 작은오빠가 데리고 나가 소식 전할려고 사진 찍는데......초롱 아가씨가 영 협조를 안한다고 힘들어 하네요.초롱이가 좋아하는 이불 속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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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이마리 2012.01.15
^^ 저 뚱한 표정이 확실히 녀석의 트레이드 마크 같아요. 다음주에는 오랜만에 초롱이의 뚱하게... 너 왜 왔니... 표정을 보게 되겠군요.
강연정 2012.01.13
두 번째 사진, 초롱이 꼬리에 꽃이 피었네요~~^^
윤정임 2012.01.12
초롱이는 정말 저 새초롬하면서 뚱한 표정이 매력만점예요 ^^ 빨강과 노랑의 저 강렬한 색의 패딩을 감히 누가 소화할까요 ㅎㅎ
김현교 2012.01.11
밖에 나가기 싫어도 산책은 해야 하는데... ㅠㅠ 꼬리의 털 넘 귀여워요!! 어쩜 몽글몽글 솜털처럼 보일까요?ㅋㅋㅋ
왕누리 2012.01.11
빨간 패딩이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세번째 사진은 모자을 이쁘게 쓴 것처럼 나왔네요~~ ㅎㅎ 귀여워 죽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