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태양이와 담비, 그새 참 많이도 큰

 

사진 올린지 며칠 안됐는데 그새를 못참고 또 올립니다^^.

 

우리 태양이가 이렇게나 늠름하고 아름답게 성장했답니다.

우리 담비, '고혹스러운' 저 자태 좀 보세요.

세월 참 빨리 가네요, 욘석들, 작년 연말에 저한테 처음 왔을 때만 해도 완전 애들이었는데..




댓글

김진영 2011.11.11

진짜 고혹스런~ㅋㅋ카메라 앵글에 잘 잡히는 기술(?)을 아는듯. 훈견이네요~ㅋㅋㅋ


유은주 2011.11.09

정말 정성과 사랑으로 키운다는게 팍팍 느껴져요^^


김레베카 2011.11.06

경숙님, 제가 고맙습니다^^


다래뿌꾸언니 2011.11.05

담비야 미안 네 이름을 단비라고 했어... 미안~~~^^;;;


쿠키 2011.11.05

고혹에 뻥~ 넘어갑니다~~ ㅎㅎㅎ


김재연 2011.11.05

표정이 꽤나 도도한 걸요...둘 다.. 우후.. 카리스마 있네요.


이경숙 2011.11.05

담비와 태양이 사진을 보면...늘 행복해집니다...고맙습니다!!!


돌돌맘 2011.11.05

담비는 제대로 격식 차려 입은 옷같아요~ 가슴털이 정말 멋짐 ^^ 지금도 산책은 거부인건가요??? 산책의 묘미를 빨리 알아야할텐데..


다래뿌꾸언니 2011.11.05

정말 정말 정말 단비랑 태양이 멋지게 자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