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콩이가 울 집에 온지가 1년이 ...

콩이가 울 집에 온지가 1년이 ... 콩이가 울 집에 온지가 1년이 ... 콩이가 울 집에 온지가 1년이 ... 콩이가 울 집에 온지가 1년이 ...

벌써 이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네요~~

와서 처음 한 달 동안 콩이 나름대로 탐색기간을 거쳤던 것 같아요. (요놈은 식구, 요놈은 손님...ㅋㅋ요렇게)

한 3달쯤 되어야 완벽하게 저거집으로 안정감을 가지는 거 같네요.

지금은 아직 들어오지 않은 아빠까지 기다리다가 모든 식구가 다 귀가해야 편안히 잠을 자는,,모든 식구들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콩이랍니다.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요....우리 콩이는 말도 합니다.

아빠가 퇴근 하면  '엄마가 아직 안들어 왔다고, 그 동안 내가 너무 심심했다'고,

폴짝폴짝 뛰면서 옹알옹알 다 일러 바칩니다. 아빠는 "그랬쪄?" 하면서 대화를 나누어요 ㅋㅋ




댓글

김진영 2011.11.11

콩이도 날로날로 예뻐지는군요~사랑을 받음 저렇게 예뻐지나봐용~ㅋㅋㅋ


김레베카 2011.11.08

세상에 콩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우리 애들도 다음달이면 저한테 온지 딱 1년인데.. 오래오래 같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콩이야, 복 받아라~^^..


박계연 2011.11.05

콩이 소식 기다렸어요 제가 임보하고 있었거든요 영리하고 착한아이에요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소식 전해주세요


김재연 2011.11.04

ㅋㅋㅋㅋㅋ.. 울 아빠님도 짱이시네요.


pearl 2011.11.03

'엄마가 아직 안들어 왔다고, 그 동안 내가 너무 심심했다'고,,,ㅋㅋㅋㅋㅋ 콩이 정말 뿅가게 이쁩니다.. 콩이엄마 글도 넘 재밌구여~^^ 자주 소식 전해주세염..ㅎㅎ


이경숙 2011.11.03

입양시엔...래미였던...부산으로 입양온 콩이입니다...콩이엄마랑 자주 만나는데요...콩이가 정말 사람같다고 ...이렇게 영리한 강쥐는 첨 봤다고...얼마나...침을 튀기며 자랑질을 해대는지...ㅋㅋ...콩아...니 엄마...완죤 니한테 ...뾰옹~~가뿌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