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레이 때문에 남아나는게 없네요..

 

 

우리 레이도 저희 집에온지 꽤 되었네요 :)

레이 온지 얼마 안되서 호주에가는 바람에 많이 놀지도 못해줬는데

돌아오니 제일 먼저 반겨주네요 ㅎㅎ

이불을 뜯어 먹는다던가.. 전선 물어뜯는 건 그만 둔 것 같기는한데..

우리레이가 8kg이 넘었답니다~ 하도 이것저것 물어뜯어 먹어서 인건지..

조금 건강이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아주 잘 뛰어 노네요 ㅎ

오빠가 가입해서 입양했을때 글 한번 올리고 않올렸나봐요..ㅎㅎ

키가 커서 인지 상 위를 노리고 음식을 탈취하는 등..

우리레이 죄가 늘어갑니다...ㅎㅎ

배변은 잘하고 있어요 한번도 실수 하지 않았다네요 ㅎ

다음에 다시 한국에 들어오면 글 또 올리겠습니다..ㅎㅎ

 

+ 가입을 계기로 조금이나마 후원을 하게 되서 행복하네요 ㅎ




댓글

박성희 2011.04.14

레이 이젠 아가 티를 다 벗고 숙녀가 되었네요. 정말 예쁘게 잘 자랐어요. 레이 소식 이렇게 빨리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순돌 2011.04.14

와 건강하고 털색깔도 무지 이쁘네요 아주 사랑 많이 주신거 같아요 옆모습 무지 이쁘고 자신감이 넘쳐 보이네요 짜식 우리 복돌이도 이불널어놓은걸 다뜯어나서 버렸어요 그래도 2년 지나면 점잖아 질거예요


이경숙 2011.04.14

레이...참...예쁘게 컸네요...방가 레이야....ㅎ~


베를린 엄마 2011.04.14

어머어머어머... 레이가 이렇게 컸군요. 정말 멋있게 자랐어요. 정말 포토제닉감이네요. 호주 가셔서도 레이가 눈에 밟히시겠어요. 레이도 언니 많이 그리울 거예요. 옆에 찍힌 분이 오빠이신가봐요. 레이의 편안한 생활이 그분 덕에 확 느껴져요.ㅋㅋㅋ


김지윤 2011.04.13

저희 강아지도 1,2살까진 이불이며 의자 다리며 온갖것을 물어 뜯다가 그후로부턴 안 그래요~ㅋ 개껌 많이 사주시는게 좋을듯ㅋ 그나저나 레이 포토제닉감이네요. 특히 세번째사진ㅋ


홍다영 2011.04.13

이번 일요일날 다시 호주로 간답니다 ㅜㅜ


윤정임 2011.04.13

아이코 우리 레이 왔구나 ^^ 레이언니 반가워요~ 더 오래 있다가 오실 줄 알았는데 귀국하셨군요~ 말썽꾼 레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레이 언니가 책임지시고 레이 소식 자주 올려주세요~~~^^


다래뿌꾸언니 2011.04.13

레이 많이 컸네요. 물어 뜯는건 어릴때 지나면 안 그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