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기억하세요?? 2003년 투투를
- 투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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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4
투투를 기억하시나요 ??
2003년 부터 2010년인 지금까지도
투투는 잘 크고 있답니다.
살이 포동포동 올라서 옷을
투엑스라지나 입어요 ^^;;;;
너무 잘먹였나;;;;
투투는 이렇게 잘 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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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마미 2010.01.26
온가족이 투투를 기억해 준다는 것을 너무 신기해하고 기뻐한답니다. 완전 감동의 도가니에 빠져있지요... 정말 이럴때 보람되고 기쁘고 반갑고 그렇네요 ^^ 우리 투투를 관심가져주시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깽이마리 2010.01.26
투투가 사무실 와보면 식겁할거에요... 자기가 있을 때는 여유로운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마리수가 늘어나서 난리이니... 놀랠걸요? 그 때 같이 있던 녀석은 복실이뿐이네요... 함께 있었던 요키 혼혈 럭키는 저희집에 있구요. ^^ 두 녀석이 서로를 기억할런지...
투투엄마 2010.01.25
ㅇㅣ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오래 되어서 기억을 못할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 총회때 언제한번 꼭 투투를 데리고 놀러가겠습니다, 투투는 동자연에 있을때를 기억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경숙 2010.01.25
방가 투투야...투투언냐...자주 ...예쁜 투투 보여도 주시고...총회때나 입양동물의 날때...투투 데리고 꼭 오세요...ㅎ~
깽이마리 2010.01.25
어머! 처음 동자련 입소 5마리 중 한 녀석이잖아요... 진짜 오랜만이네요... ^^ 이렇게 가끔 예전 아이들 소식 들으면 넘 반가워요... 그때는 진짜 동자련 가서 애들 놀아주는 것도 파라다이스였는데... 5녀석과 알콩달콩...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책을 보던... -_-;;; 지금은 너도 나도 예뻐해 달라는 아이들 등살에... 마음도 무겁네요.. 모든 아이들을 보듬어주지 못하는... ㅜ.ㅜ
쿠키 2010.01.25
그럼요~그럼요..투투 기억하지요... 동자련이 행당동으로 이사온 지 얼마 안되어 구조해서 시설이 덜 갖춰졌을때 요넘이 가출해서 비오는 날 얼마나 찾으러 다녔는데요.. 다행히 학생들 품에 안겨 마장동 삼성래미안부동산 아저씨가 도와줘서 하룻밤을 거기서 자고 찾았었죠. 이름표 덕을 봤죠. ^^ 벌써 투투언니네집의 8년차 귀신 되어가네요~^^ 고맙습니다~~~ 투투 한번 보고싶은데 언제 볼수있을까? 투투못지 않게 투투언니들도 상당 미인이신데.. 이뿌면 다좋아~ 이번 입양동물의 날에 오시면 참 좋을텐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