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난 달릴테야

난 달릴테야 난 달릴테야

간만에 시간내준 오빠와 함께 신나게 달려봅니다.다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초롱이는 서울서 내려온 친지들 덕택에 산청 내대로 휴가를 좀 일찍 다녀왔어요.

처음보는 나비를 따라 다니면서 초롱이가 얼마나 신나게 자연을 벗삼아 노는지 보

고 있는 식구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보았답니다. 여지없이 발휘한 초롱이의

얌전함과 착함으로 서울 고모 ,고모부를 녹였다는 뉘우스입니다




댓글

김정숙 2007.07.24

초롱 요즘 무척 바쁩니다.산청으로 청학동으로......손닙 접대 한다고, 이제 차타면 안에서 근사한 폼이 마구 마구 쏟아진답니다


박경화 2007.07.24

쓰윽... 뒤를 돌아보고 혀를 다시는 초롱이~ ^^ 마치 좋은 공기를 마시고 맛있다는 표정인데요~ 아... 럭키도 어디 휴가를 다녀오면 좋을텐데... =_= 제가 빨리 차를 사던지... ㅜ.ㅜ


*^^* 2007.07.24

와~ 변종 오소리가 달리는 줄 알앗어용~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