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아이 재미있어..
- 초롱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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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20
처음에는 차를 타면 돌부처 처럼 꼼짝 하지 않고 있어 안타까웠는데, 일년의 세월속에 세상을 구경하는 여유도 생겼답니다( 아직도 농장 시츄 특유의 왕소심증 증세가 남아 있지만 언젠가는 다 치유되겠죠)....그날을 위해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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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흔드는 거죠? 초롱아..아고 이뿌랑..^^
^^그럴날을 기다려봅니당^^
누가 초롱이를 농장아가라 할까요? 사랑의 힘은 이렇게 대단합니다! ㅎ~
창밖을 내다 보는데 일년이 걸렸습니다.아이도 조금만 있으면 ,카리스마 있는 눈 빛으로 도도하게 세상을 내다 볼거예요.....^^
ㅋㅋ울아이는 겁이많아서 창밖못쳐다보구 울아랑이는 창문밖으로 얼굴까지 내밀고....^^초롱이 넘귀여운거같아요~
화이팅~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