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아이 재미있어..

아이 재미있어.. 아이 재미있어.. 처음에는 차를 타면 돌부처 처럼 꼼짝 하지 않고 있어 안타까웠는데, 일년의 세월속에 세상을  구경하는 여유도 생겼답니다( 아직도 농장 시츄 특유의  왕소심증  증세가  남아 있지만  언젠가는 다 치유되겠죠)....그날을 위해 화이팅 ^ ^



댓글

김인정 2006.11.25

꼬리 흔드는 거죠? 초롱아..아고 이뿌랑..^^


노재니 2006.11.22

^^그럴날을 기다려봅니당^^


이경숙 2006.11.22

누가 초롱이를 농장아가라 할까요? 사랑의 힘은 이렇게 대단합니다! ㅎ~


김정숙 2006.11.21

창밖을 내다 보는데 일년이 걸렸습니다.아이도 조금만 있으면 ,카리스마 있는 눈 빛으로 도도하게 세상을 내다 볼거예요.....^^


노재니 2006.11.21

ㅋㅋ울아이는 겁이많아서 창밖못쳐다보구 울아랑이는 창문밖으로 얼굴까지 내밀고....^^초롱이 넘귀여운거같아요~


박경화 2006.11.21

화이팅~


^^* 2006.11.20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