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콘테스트] 볼키와 그의동생 초이스

일단 두장 올려 봅니다 콘테스트 하자고 어머니께서 그러시네요

  그럼 즐감 -ㅁ-)//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3-17 14:57)



댓글

조혜덕 2006.05.28

어머, 오늘 봤던 볼키랑 초이스군요.^^ 두녀석 다 너무 행복해보이더군요. 저렇게 가족 사랑을 듬뿍 받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게다가 볼키는 주인 잘 만난 덕분에 각종 훈련도 받으며 대회에서 수상한다면서요? 아저씨가 연어까지 먹여 윤기있는 털을 만들었다고 하시던더라구요.^^ 나중에 또 보고 싶을 것 같네요. 둘다 잘 크기 빌어요!


박성희 2006.03.20

볼키 잘 생긴건 이미 알지만 초이스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 끝내주는데요 ㅎㅎㅎ


초롱엄마 2006.03.19

레옹 영화속의 한 장면 같애.(볼키의 귀여움과 초이스의 강렬한 눈 빛이)


박연주 2006.03.17

오...칼잇수마있는 저 눈빛...ㅋㅋ


백현숙 2006.03.13

엄마 다리차지하기 경쟁이 치열합니다. 볼키이후는 다시 입양하려 안했는데 초이스는 부견 견종을 모르는 보더콜리 믹스입니다. 7마리중 남편이 입양하기로 결정해서 살고있는 출생이 가여운 녀석입니다. 운 나쁘면 육견이나 되었을 녀석이지요. 바이크 저링. 원반. 어질리티 두루 섭렵 시키는 중입니다. x개만 키운다고 소문 났어요. 그래도 좋습니다. 저희는 고슴도치 가족입니다...^^*


박경화 2006.03.12

오... 초이스의 얼굴 참 강렬한데요. ^^ 특히 볼키와 함께 흑과 백의 조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