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오랜만의 초롱씨

오랜만의 초롱씨 오랜만의 초롱씨

형이 카메라빌려가서 한동안 사진 못올렸던 초롱희입니다;




댓글

최연승 2006.03.16

와~~시츄들은 다 이뿐거 같아요... 아주 뽀사시하게 이뿌게 나왓네요..ㅎㅎ


초롱희; 2006.03.14

낯선 사람을 경계는 하지만 이제 숨지는 않아요.


관리자 2006.03.13

초롱이도 여전히 낯선 사람이 방문하면 침대 뒤에 숨어있나요?^^


김인정 2006.03.13

하하..저 통통한 발 좀 보세요..아고 귀여워~ ^^


초롱팬~~ 2006.03.12

와~~ 초롱~!! 방가방가~~


박경화 2006.03.12

저리 하얗고 윤기가~~~ -_- 근데 왜 지금 임시보호하고 있는 우주는... 자꾸 오줌을 밟아서일까요... 저렇게 뽀얀 느낌이 안날까나..


강남희 2006.03.12

초롱이가 요즘 왜 안보이나 했었다 반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