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볼키입니다.
- 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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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19
졔 모습 어떠세요. 너무 넉셔리하지요.
이제 앳된 모습은 없습니다.
원숙미가 느껴지지않나요.
볼키 모습 찾기가 어려운데 한장 건졌어요.
또 건져지면 자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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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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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가진 녀석이라 좀 힘들겠지만 시범 조교 역활을 잘해내고있습니다.
볼키.. 처음 봤을 때를 생각하면... 정말 이제는 어린 녀석들을 가르쳐 주는 교관같은 느낌이네요.
볼키는 5.5kg 나갑니다. 많이 당당한 모습과 자신감으로 무장을 했답니다.^^*
2001년 입양동물과의 만남때 본 기억이 있는데.. 볼키.. 덩치가 무지 큰 아이지요? 많이 변했네요.
볼키엄마 오셨네용~^ㅡ^ 늠름한 볼키모습입니당~
어우 멋쪄 멋쪄 볼키~ ^^V
볼키가 입양동물과의 만남때와는 다른 스타일로 변했군요. ㅎㅎㅎ 럭셔리 볼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