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복길이~~
- 양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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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20
그저께 복길이가 갑자기 토했어여. 노란 위액만 나오구..놀라서 바로 병원데려갔더니 괜찮다고 주사한방이랑 약을 주더군요.
근데 요즘에 복길이...움직일생각을 안합뉘다.ㅠ.ㅠ
엄마가 불러도 얼굴함 쳐다보구 쓱~~누워버리고..
애정이 식은것 같아여ㅠ.ㅠ
몇날몇일 미용시키려고하다 예약이 넘 많아서 드뎌 오늘 미용을 하게됬어여
ㅋ ㅔㅋ ㅔㅋ ㅔ 이뻐진 모습으로 돌아오면 다시 사진 한방 박아 올리쥐요.
참, 복길이 몸무게가 무려 5.6kg 이랍니다. 데리고 걸어가다 안아달라고 하면 긴장 됩니다. 5분만 안고 있음 팔에 쥐가...
이놈 살좀 빼야겠는데 어찌해야할쥐...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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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5.07.27
그럼요~ 육중한 글래머 몸매...ㅎㅎㅎ
윤정임 2005.07.25
복길이 접때 사무실에 한번 왔었드랬죠.....?
한양희 2005.07.22
혜림님 , 복길이 원래 더위에 약해 더위가 심함 얼음땡 되여 ㅋㅋ 요즘 울집 아이들도 다 늘어져 잠만 자네여. 혀 길게 빼물구 ㅋㅋ 그리구 또 잘 토해여, 그럼 북어 머리 고아 국물 먹이구 남 좀 괜찮아 지는 거 같으니 넘 걱정하지 마셔여. 글구 살 빼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여. ㅠㅠ 암튼 복길이 늠늠 이뽀여. 감솨! 감솨!
박경화 2005.07.21
ㅋㅋ...
최란숙 2005.07.20
더워서 그럴거예요 저희 애도 움직임이 많이 줄었어요^^ 근데 복길이 너무 짖어서 걱정하셨었죠? 지금은 많이 나아졌나요? 궁금^^ 글구 비만은 만병의 근원!!! 식사량 칼같이 조절하시구 간식 조금씩만 주시고요 운동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