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해피 오랜만에 인사왔어요^^:

해피 오랜만에 인사왔어요^^: 해피 오랜만에 인사왔어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서 기억을 하실랑가 모르겠어요^^ 우리 해피 자~알 지내구 있구요^^ 사료 캔에 꼭 비벼먹는거.. 고거 하나는 여전하답니당^^ 요번에 부산에도 눈이 억수같이 많이 왔드래요..ㅎㅎ 그래서 눈사람 맹글어 놓고~ 해피랑 사진찍고^^ 올리네요..ㅎ 해피 많이 이뻐졌나요? ^^ 2002년 6월 19일자유연대에서 분양 받을때 5키로 약간 안 되었던 해피양..^^ 약 2년 7월이 지난 지금은 11kg 정도 되는 통통한 넘이 되었드래요^^ 그럼, 종종 해피 사진 올릴께요 !!



댓글

최수정 2005.02.09

그렇군요 ㅠ그것도 모르고 그냥 귀엽게만 보던 갸우뚱이었는데.. 요즘은 해피가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늦게 들어올때면 배를 뒤집고~~ 꼬리를 갈지자로 힘차게 흔들어 대고~~ 정말 애교가 넘쳐난답니다 ^ ^ 이렇게 이쁜 해피 홍역 이길수 있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김용현 2005.02.09

해피가 정면을 볼 때, 고개를 살짝 \'갸우뚱하게\'보는 것이 홍역 후유증이랍니다. 그래도 홍역을 이겨내서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다른 녀석보다 생각이 많이 나는 녀석인데.... 사진속 모습이 너무 평화스럽네요. 해피... 해피.... ^^


최수정 2005.02.08

해피가 홍역을 앓았었군요.. 저희집에 와서는 접종말구는 병원 갈일이 없을 정도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 ^ 태풍이 와두..집에 쏙 들어가 있어..감기도 걸리지 않을정도로 건강한 녀석이랍니다 ㅎ ㅎ


김용현 2005.02.05

해피를 임시입양했던 곳입니다. 해피가 홍역을 앓느라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행복하게 잘 있어서 기분이 흐뭇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최수정 2005.01.24

정말인걸요..?^^; 동자련님께 여쭤보세요.. 분양받을때, 간간히 5키로 정도 된다고 들었구요.. 지금의 해피양은 11키로랍니다..전에 한참 많이 먹을땐 12키로 정도도 됬었는데 지금은 11키로예요..크기가 코커보다 약간 큰데..그정도 몸무게는 정상 아닌가요? 첨 분양받았을땐 불쌍할정도로 뼈만 앙상했었거든요..


복실 2005.01.23

첫생리는 7-8개월 정도에도 하거든요. 8-9개월이라면 거의 다 자랐을 때인데, 그 때 5킬로 안되던 애가 11킬로가 될수는 없지요. 아주 비만이 아니라면...


최수정 2005.01.23

처음분양받구~ 약 4개월정도뒤에 첫 생리를 시작했으니.. 아마도, 분양받을때가 8~9개월 이정도 되지않았을까...싶네요...^^


복실 2005.01.22

이쁘다. 처음 분양받을 때가 몇개월이었어요?


박성희 2005.01.20

해피 첨 보는데 넘넘 예쁘네요 ^^


차돌언니 2005.01.20

해피 너무 귀엽네요.그리고, 눈사람도 너무 잘 만드신것 같애요.^^


히피 2005.01.19

오~~해피한 해피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눈사람도 코믹하공~~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