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땅콩이와 미루입니다.
- 이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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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1.19
땅콩이 동생이 입양하고 처음 올리는 사진입니다. 땅콩이는 부모님댁에서 동생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미루도 잘 지내고 있구요. 얼굴의 털을 다 밀었더니 여우가 되었네요. 얼굴의 털을 기르면 예쁘긴한데 물을 마시고나면 항상 젖어있고 지져분해서 다 밀었어요. 미루는 사진이 안 받네요.. 실물은 예쁜데~
오랜만에 소식 올립니다..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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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2004.12.01
둘다...예쁘네요...수정님.....나도 수정님이 보고싶네요.......
이옥경 2004.11.25
미루는 지킬하이드가 아닌데용...--^ 혹시.. 비니를 말씀하신거아녜요?ㅋㅋ
박경화 2004.11.24
미루녀석... 애처롭던 모습에서 벗어났네요. 수정님이 고생하시네요. ^^ 지킬하이드에 미루에... 땅콩이는 너무 이뻐요.
복길이 2004.11.21
누가 땅콩이고 누가 미루예요? O.o 전 복길이가 요크셔라서 그런지 요크셔들에게 특히 더 눈길이 가네요. 아휴~ 예뻐라~^^
관리자 2004.11.20
땅콩이도 그집 애들 분위기에 맞춰 푸들미용을 하고 있네요 ㅋㅋ 미루는 어쩜 저리 털이 탐스럽게 자랐을까...^^
이옥경 2004.11.20
아우 미루....^^
이기순 2004.11.19
땅콩이가.. 진정한 땅콩 얼굴을 했군요. ㅎㅎ
황인정 2004.11.19
수정님..보고 싶어용.. 그동안 바쁘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