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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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치와와 버찌 3개월 차 입양 후기

  •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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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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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찌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두세달까지는 옆에도 못가고 혼자 구석에 숨어있었는데 지금은 껌딱지가 됐어요.

여전히 조금만 딱 소리가 나도 밥 안먹고 숨거나 도망가기는 하는데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산책은 어려워해서 안고 산책중이에요.

워낙 입이 까다로워서 밥먹이는데 한시간 넘게 걸릴때도 많아요 ㅠㅠ

이제 밥만 잘먹고 산책만 잘하면 좋을텐데..나중에 입양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버찌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두세달까지는 옆에도 못가고 혼자 구석에 숨어있었는데 지금은 껌딱지가 됐어요.

여전히 조금만 딱 소리가 나도 밥 안먹고 숨거나 도망가기는 하는데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산책은 어려워해서 안고 산책중이에요.

워낙 입이 까다로워서 밥먹이는데 한시간 넘게 걸릴때도 많아요 ㅠㅠ

이제 밥만 잘먹고 산책만 잘하면 좋을텐데..나중에 입양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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