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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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 오랜만이죠?

  • 장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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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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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8년반이 됐어요.
수라는 여전히 너무 잘 먹어서 살이 많이 쪘어요.
처음 만났을 때 3.5kg 정도였는데 지금은 4.5 정도로.. 딴딴하고 튼튼하고^^
무릎에 무리갈까봐 먹는 양을 좀 줄여야겠는데. 잘 먹는거 보면 또 더 줘야겠고..
산책할 때는 항상 다리 마사지를 해주고, 산책 끝나면 더운물 반신욕 열심히 해주고 있어요.
이대로 한 10년만 더 같이 지냈으면 좋겠네요.


수라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8년반이 됐어요.
수라는 여전히 너무 잘 먹어서 살이 많이 쪘어요.
처음 만났을 때 3.5kg 정도였는데 지금은 4.5 정도로.. 딴딴하고 튼튼하고^^
무릎에 무리갈까봐 먹는 양을 좀 줄여야겠는데. 잘 먹는거 보면 또 더 줘야겠고..
산책할 때는 항상 다리 마사지를 해주고, 산책 끝나면 더운물 반신욕 열심히 해주고 있어요.
이대로 한 10년만 더 같이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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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윤정임 2019-11-06 09:32 | 삭제

우왕~~~ 수라 정말 오랫만이예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했는데 오랜 시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모습 보니 너무 좋고 감사합니다!


이민주 2019-11-06 11:25 | 삭제

여전히 잘 먹는다는 말에 안심이 되고 기쁜 마음입니다. 수라 가족과 함께 오래오래 함께하길..!


깽이마리 2019-11-11 15:57 | 삭제

^^ 수라 진짜 오랜만이네요. 이젠 그 전보다 나이들어 가는 모습이 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건강해 보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