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튼튼이와 닮은 들레

튼튼이와 너무나도 닮은 들레 사진 입니다.


튼튼이와 닮은 들레



댓글

성철우 2026.01.26

코스엄마님 안녕하세요. 코스가 피부알러지로 많이 고생한다니, 저도 맘이 짠하네요. 들레도 재작년(2025년) 11월부터 현재까지 피부알러지로 약복용 중입니다. 수의사가 피부알러지는 완쾌는 어렵고 더 나빠지지 않게 꾸준히 치료한다고 하니, 별 도리는 없으나 좋아졌다가 나빠졌다가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니 이젠 인내심도 바닥나는 것 같습니다. 들레는 요즘 동장군의 추위로 산책을 못해 밥 맛이 없는지 몇일 전부터 아침밥을 먹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끼 식사 중...ㅋㅋㅋ들레도 어느덧 우리집에 온지 7년차(추정나이 9살)되다 보니 노견으로 진행중이어서 소화 능력이 예전 같이 안네요. 이번주 토요일 병원 진료가 있어서 수의사에게 함 물어보려고 합니다. 코스&들레 모두 피부알러지에서 해방되어야 하는데 시츄종 자체가 피부병이 많은 종이라고 하니, 겸허히 받아 드릴수 밖에 없는 처지지만 같이 생활하는 동안은 제발 안 아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일 맹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따뜻한 봄날이 오면 코스와 들레 만남을 기대합니다.


구지은 2026.01.21

튼튼이랑 진짜 많이 닮았네요🤭 언제봐도 이쁜 들레 ~코스는 요즘 피부알러지가 너무 심해져서 많이 힘들어하고있어요ㅠㅠ 약조차 잘 듣질않아서 가려워하는 코스보면 늘 안타까워요 ~~들레는 아픈곳없이 잘 지내고 있죠? 이쁜아가들 건강하길 바랄뿐이예요 ~~


박경화 2026.01.14

들레다~~~^^


문여진 2026.01.10

^^ 들레야 반가워~ 튼튼이보다 더 용기있고 카리스마있어 보이네~~


성철우 2026.01.07

들레 입양시기는 2019. 8. 27. 입니다. 햔재 9살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