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송이는 19일 째 적응 중~

오늘은 예삐를 입양한 지 19일 됩니다^^ '송이'라는 이름이 낯설까 걱정했지만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쳐다보는 똑똑한 아이예요~ 함께 사는 친구 쵸코가 송이보다 더 까칠하고 겁이 많다는 걸 저희는 이제야 알았답니다ㅠ 아침 먹고나면 송이가 함께 놀자고 애교를 부리며 쵸코에게 다가가지만 받아주지 않아 늘 안쓰러웠어요 그래서 도전! 애견 운동장이 있는 까페 경험하기! 역시 송이는 호기심이 많고 사교성도 좋았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 잘하고 있는 우리 송이 많이 응원해 주세요! 예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 주신 동물자유연대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26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또 행복한 소식 전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송이는 19일 째 적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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