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하늘이 5년째 입양후기(옛날이름 엘리나)

안녕하셨어요. 우리 하늘이를 입양한 지 벌써 5년이 넘었네요 시간 진짜 빨라요~~ 우리 하늘이는 말도 잘 안듣고 불러도 잘 안와요 ㅋㅋㅋ 2살때 입양와서 그런가 미운 7살인가요~~ 하늘이는 아버지하고 언니한테 원하는 거 다 요구하고 고집도 잘 부리고 깜찍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하늘이는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하는데 동네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답니다. 우리 하늘이 미모자랑하니 사진보고 감상하세요^^ 이번 설날에 우리 하늘이도 절을 시켰더니 어리둥절하더라고요 ㅋㅋㅋ 물개같이 보이는 건 저뿐인가요^^ 올해도 우리하늘이랑 꽃길만 걸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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