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가족을 만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온센터 입양 동물들의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안정을 찾은 비키입니다.

비키는 처음 집에 온날밤은 밤 새 울어서 같이 잠을 잤어요. 지금은 혼자 잘자고 있고 , 점프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처음엔 점프를 못하는줄~~^^) 티비도 엄청 잘봐요. 배변도 조금씩 자리를 찿아가고. 깊은 잠도 자기 시작했네요. 눈이 아직 안좋아서 걱정이긴 한데 꾸준히 치료해서 똘망똘망한 비키에 눈을 보고싶네요. 다음에 또 많이 안정된 비키를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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